(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농협이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합원 80여 명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벳부 등지에서 해외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합원 격려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일본 현지의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산물 유통 시설을 견학했다.
조합원들은 특히 일본의 소비자 중심 판매 구조와 효율적인 상품 진열 방식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조합원 복지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사업을 앞으로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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