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이 최근 광양여자고등학교 축구부에 100만원 상당의 광양쌀을 전달했다(사진).
광양여고 축구부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18세 이하 여자축구부문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허순구 조합장은 “지역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것이 지역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장재혁 기자 jaehyuk@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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