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은 ‘노인회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5일 광양농협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간담회는 광양읍 노인회 대표자 70여명의 노고를 표하고자 마련했으며, 대표자 대부분이 광양농협 원로조합원으로 구성됐다.
허 조합장은 이날 광양농협의 사업 소개와 중장기적인 비전을 밝혔으며, 농촌 고령화 등에 따른 지역의 어려움과 지역 및 농협 발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신일수 수성당 회장은 “예전 어려운 시절부터 농협에 출자하면서 농협 발전을 위해 많은 희생이 있었지만 광양농협이 날로 성장 하는 모습을 보며 감개무량하다”며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까지 준비해준 허순구 조합장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예전부터 지역과 농협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원로조합원님과 노인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광양농협은 노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게이트볼 대회, △파크골프 대회 △그라운드골프 대회 △장수사진 및 검안돋보기 지원 △행복나눔 보양식 지원 △경로당 위문금 지원 등 다양한 노인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