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은 최근 이틀간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긴 장마와 고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에 2억 2000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생필품 꾸러미 350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생필품 꾸러미는 광양농협 소비자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건멸치, 부침가루, 카놀라유, 당면 등이 포함돼 추석 명절에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5가지 품목으로 구성됐다.
허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직접 산지유통센터에서 생필품 꾸러미를 정성을 담아 포장하고 각 마을을 찾아가 농업인에게 전달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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