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에 2억2천만원 상당 생필품 꾸러미 3500개를 지원했다.광양농협은 각종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재원으로 농업인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수년 간 진행해 오고 있다. 여기에 더해 △건강검진 △장수사진·돋보기 지원 △보양식 지원 △영농자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http://www.gycitize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67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