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와 뱥일.....그보다 더 큰일은 매실을 수확하는 일에 이십일 졍도 매달리다보니
이제사 숨을돌리고 가고 싶었던 노래교실에 갔으나 등록이 끝나서 수강신청을 못하
게 되었읍니다, 누구를 위한 노래교실인지 묻고싶군요
우리농네에도 지금 노래고실에 갈수없을까하고 알아봐 달라는 부탁도
받았답니다, 다음기에 등록한다고해도 우리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면 우리는
일해야지 일주일에 그하루도 불가능하답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소수에 사람들에게 동참할수있는 기회를 줬으면합니다,
광양읍 도월리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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