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점
- 준조합원
- 2011-01-27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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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농촌을 대표하는 은행으로 써 너무 당당한것같다. 자기들 은행이 아님고객이선호를 못할것같은 당당하다 고객의 소리를 잘들어주는 은행이야말로 진정은행의 의미를 부여한다. 축협, 국민은행,광주은행 창고에 가면 친절성은100점이다 그러나 농협서부지점은 특히 여자직원 앞출구에서 왼쪽첫번째 직원은 친절성이 의심된다 무뚝뚝해서 다가가서물어보는 것도 꺼림직스럽다. 고객의 물음에 두직원이 웃고 있는모습을 접할때 얼마나 난처하던지 그직원도 그상황에 처했을때 자기들도 웃음이 나올까 현명한 판단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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