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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농협(조합장 김봉안)은 24일 광양읍 용강리에서 농협 용강지점 및 하나로마트 개점식을 가졌다.
개점식에는 우윤근 민주당 의원(전남 광양·구례)과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 이정문 광양시의회 의장, 전갑석 NH농협 광양시지부장, 농협 조합원 및 영농회·부녀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장한 농협 용강지점 및 하나로마트는 대지 3793㎡(약 1147평)에 건축면적 1754㎡(약 530평) 규모로, 차량 100대를 주차할 수 있다. 농협은 특히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해 있는 용강지구에 최신시설의 금융점포와 하나로마트를 개점해 조합원과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봉안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용강지점 및 하나로마트 개점을 통해 보다 질 높은 금융서비스와 고품질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우윤근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농협 하나로마트가 광양시민이 즐겨 이용하는 시민의 마트로 발전해 도시민과 농업인에게 모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민신문> 광양=박창희 기자, 허순구 객원기자 chp@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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